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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남악신도시 롯데마트 개점 행정절차 마무리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도청이 들어선 무안 남악신도시 롯데마트 개점을 위한 행정절차가 마무리됐다.

무안군은 25일 삼향읍 남악리에 GS리테일이 지은 건축물 사용을 승인했다.

무안군은 하수처리 계획이 관련 법에 어긋난다고 보고 최근 재검토 의견을 제시했지만 GS 측이 이후 보완책을 충분히 마련했다고 판단, 승인 결정을 했다.

군은 이에 앞서 복합쇼핑몰 점포개설 등록도 받아들여 연말 롯데마트 개점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모두 마쳤다.

롯데쇼핑은 GS리테일이 지은 건물을 장기 임차해 대형마트와 아웃렛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악신도시 롯데마트는 인접한 목포의 중소상인 등이 상권 위축 등을 우려해 개점에 반발하면서 무안군의 행정절차에 관심이 쏠렸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7: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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