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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울산Complex, 취약계층에 2억7천만원 전달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SK 울산Complex는 25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억7천200만원을 전달했다.

SK 울산Complex, 소외이웃에 2억7천만원 지원
SK 울산Complex, 소외이웃에 2억7천만원 지원(울산=연합뉴스) 25일 울산시청에서 이양수 SK 울산Complex 총괄 부사장(가운데)이 김기현 울산시장(왼쪽 네 번째) 등에게 이웃돕기 성금 2억7천2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2016.11.25 [SK 울산Complex 제공=연합뉴스]
hkm@yna.co.kr

이 회사는 울산시청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비 7천200만원과 행복나눔 온누리상품권 2억원을 각각 울산시자원봉사센터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이양수 울산Complex 총괄 부사장, 김복광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장광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장나누기 사업비는 20t의 김장김치를 구매해 저소득 가구 1천5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50곳에 나눠주는 데 사용된다.

울산Complex는 13년째 김장나누기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자원봉사자 4천800여 명이 12만여 포기로 김장해 이웃에 전달했다.

온누리상품권은 홀몸노인과 발달장애 아동에게 중점적으로 지원된다.

노인 복지시설 19곳에 1억1천300만원, 아동 복지시설 8곳에 4천만원, 무료급식소 9곳에 4천700만원이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이양수 총괄 부사장은 "추운 날씨에 가족이나 이웃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h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6: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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