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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조업하던 중국어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서귀포=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25일 낮 12시 30분께 제주 서귀포시 남서쪽 149㎞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중국 저장성 선적 218t급 쌍타망어선 J호의 선장이 화재가 발생했다며 서귀포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불이 나자 J호 승선원 10명은 모두 주변에 있던 다른 중국 어선에 옮겨 탔으며,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해경은 3천t급 경비함정을 사고 해역에 보내 신고 3시간 만인 오후 3시 30분께 J호 화재를 진화했다.

해경은 불이 난 선박이 침몰하지 않았으며, 다른 중국 어선이 선적항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어선에 난 화재 진압하는 서귀포해경
중국어선에 난 화재 진압하는 서귀포해경[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제공=연합뉴스]

ko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7: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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