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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 디자인 대상에 '테라피 하우스'


전남도 친환경 디자인 대상에 '테라피 하우스'

전남도청 전경
전남도청 전경[전남도 제공] 전경 본관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도는 2016 전남 친환경 디자인상 대상에 '테라피 하우스'(Therapy House)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친환경 디자인상은 전남의 관련 산업 수준 향상과 차세대 디자인 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도입했다.

공모 결과 친환경 공간을 대상으로 한 설치 분야 6곳, 공공공간·공공시설물·패키지 디자인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분야에서는 테라피 하우스 등 17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테라피 하우스는 대나무를 활용한 도심 내 친환경 건축물로 새로운 주거 유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설치 분야에서는 광양 섬진마을, 담양 메타세쿼이아길·담빛예술창고, 강진 고바우공원, 장성 녹색나눔 숲,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득량역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7일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6 07: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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