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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박·천 트로이카 27일 광주 집결


국민의당 안·박·천 트로이카 27일 광주 집결

(왼쪽부터) 안철수 전 공동대표,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천정배 전 공동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왼쪽부터) 안철수 전 공동대표,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천정배 전 공동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국민의당 지도부가 27일 대거 광주를 찾는다.

국민의당 '트로이카'인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과 대권 주자들인 안철수·천정배 전 공동대표가 함께한다.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대학교에서 지역당원과 지역민들을 상대로 강연에 나서고, 천정배 전 공동대표도 포럼 창립 준비 모임을 가진다.

탄핵정국에서 국민의당을 진두지휘하는 박지원 비대위원장도 이들과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안철수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조선대와 남부대에서 당원과 지역민 상대로 시국강연을 한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탄핵 정국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지역민에게 설명하고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한다.

천정배 전 대표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자구구국(自救救國) 포럼' 준비모임에 참석할 예정이다.

대선 행보의 하나이지만 탄핵을 앞둔 만큼 시국 성토장이 될 가능성이 크다.

박지원 비대위원장도 광주를 찾아 국민의당 대권주자인 이들을 지원한다.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광주 중심지인 동구 충장로에서 벌이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서명운동에는 이들 3명이 한자리에 모두 모인다.

국민의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인 권은희·최경환·김경진 의원 등과 광주시의원, 지역 정계 인사들도 총출동한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25일 "현 시국 상황을 지역민에게 소상히 알리고 지역민의 여론도 당에서 수렴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5: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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