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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5개 역에서 누적 승객 70억 명 기념 예술제


부산도시철도 5개 역에서 누적 승객 70억 명 기념 예술제

부산도시철도 4호선
부산도시철도 4호선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도시철도 5개 역에서 오는 28일부터 3일간 누적 승객 70억 명 돌파 기념 예술제가 열린다.

부산교통공사는 28∼30일 도시철도 서면·연산·동래·센텀시티·사상역 등 5곳에서 제12회 도시철도 예술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1985년 7월 개통한 부산지하철의 누적 승객이 31년여 만인 이달 초 70억 명을 넘어선 것을 기념하는 이번 예술제에서는 다채로운 음악공연과 체험행사를 마련한다.

서면역에서는 28일 오후 3시 '영화와 영화음악 이야기'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 29일 오후 4시 트로트 가수 정종원과 국악그룹 '모락'의 공연이 있다.

이곳에서는 열쇠고리, 전동차 모형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열린다.

센텀시티역에서는 30일 오후 3시 인디밴드 '아띠밴드'와 '업스케일'의 공연과 친환경 제품 체험행사를 선보인다.

연산역에서는 28∼30일 추억의 영화배우 사진을 볼 수 있는 '그때 그 시절' 전시회가 열리고, 30일 서면·동래·사상역에서는 지역 대학생과 문화단체의 공연을 볼 수 있다.

youngky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6 06: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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