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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백화점, 겨울 의류·용품 할인전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날씨가 급격히 쌀쌀해진 가운데 백화점들은 주말을 맞아 코트와 패딩, 모피 등 겨울 의류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 롯데백화점 = 27일까지 전 점 행사장에서 겨울 방한의류 및 용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쇼킹 프라이스 존'(SHOCKING PRICE ZONE) 행사를 연다.

대표 상품으로는 네파 헤비다운(13만9천 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패딩베스트(10만9천 원), 소렐 방한부츠(6만9천 원), 베네통 모직 코트(25만 원) 등이 있다.

구리점은 '아우터 특집전'에서 네파, 밀레, 노스페이스 등 총 13개 브랜드 이월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스페이스 여성다운을 19만 원, 마모트 플리스재킷을 2만9천 원, 올리브데올리브 코트를 19만9천 원에 판매한다.

관악점은 다음 달 4일까지 '디자이너 윈터 페어'를 진행한다. 부르다문, 루치아노최, 마담포라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코트 등 겨울 의류를 선보인다.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은 이달 30일까지 3층 행사장에서 '방한의류 아웃도어 대전'을 한다. K2, 밀레, 블랙야크 등 총 5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K2 구스다운 재킷을 14만9천 원, 밀레 야상 다운을 19만9천 원, 블랙야크 방한부츠를 4만9천 원에 판매한다.

◇ 현대백화점 = 27일까지 세일 2주차를 맞아 점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은 해당 기간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앤디앤뎁 클리어런스 세일'을 통해 이월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행사장 한쪽에서는 패션 잡화 인기 상품전도 열어 액세서리, 머플러, 모자 등을 30~50% 할인 판매한다.

같은 기간에 목동점에서는 '여성 아우터 특가전'을 진행해 후라밍고, BCBG, 라피에라 등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30~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후라밍고 코트(29만8천 원), 안지크 재킷(29만9천 원), 벨라디터치 오리털패딩(5만 원) 등이 있다.

미아점에서도 10층 문화홀에서 의류·잡화 방한용품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비너스, 트라이엄프, 파파야 등 브랜드가 참여해 신발, 양말, 코트 등의 특가 상품을 판매한다.

◇ 신세계백화점 = 27일까지 본점 신관 5층 이벤트홀에서는 모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모피 페어'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진도, 동우, 근화, 윤진, 성진 등 유명 모피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가격할인 이외에도 진도, 근화모피에서는 300만 원 이상 구매 시 밍크 울장갑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사은품도 마련됐다.

또한 영등포점 이벤트홀에서는 '윈터 슈즈 페어'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탠디, 소다, 미소페, 베어파우, 폴더, 소렐 등 유명 구두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탠디 롱부츠는 20만5천 원, 미소페 앵클부츠는 15만9천 원, 베어파우 양털부츠는 9만5천 원, 프리미어스테이지 패딩 부츠는 5만3천 원에 판매한다.

주말 백화점, 겨울 의류·용품 할인전 - 1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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