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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해 예산 8천881억원 편성…5% 감소

(군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새해 예산으로 8천881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산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군산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는 올해 당초 예산인 9천348억원보다 5.0%(467억원) 감소한 규모다.

군산시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됐던 미장지구 개발사업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전체적인 예산이 줄게 됐다고 설명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 2천748억원(36.3%), 농림해양수산 1천4억원(13.3%), 문화·관광 431억원(5.7%), 환경보호 378억원(5.0%) 등이다.

사업별로는 옥회천 재해예방 51억원, 군장산단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24억원, 장애인체육관 건립 45억원, 은파관광지 개발 15억원, 근대마을 조성사업 12억원, 미래 그린상용차 연구개발 35억원 등이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시민 실생활과 밀접한 복지 분야를 우선 고려하고 최근의 조선업 불황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경기 활성화 분야에도 많은 예산을 세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5: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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