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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식> 12월 4일 자선야구대회에 최형우·김광현 등 출전

'야구 부자' 이종범 위원과 이정후, 같은 소속팀
2016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포스터. [양준혁 재단 제공=연합뉴스]
2016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포스터. [양준혁 재단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FA(자유계약선수) 100억원 시대를 연 최형우(KIA 타이거즈)와 국외 진출을 노리는 FA 최대어 김광현이 '레전드야구존과 함께 하는 2016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에 출전한다.

양준혁 재단이 준비한 자선야구대회는 12월 4일 서울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양신팀(양준혁 감독)과 종범신팀(이종범 감독)으로 나눠 펼치는 경기에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양신팀에는 FA로 새 둥지를 찾은 최형우와 최대어로 꼽히는 김광현, 우규민 등이 포함됐다.

종범신팀에는 메이저리거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와 KBO리그 신인왕 신재영(넥센 히어로즈)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종범 해설위원의 아들 이정후(넥센)도 종범신팀에서 뛴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4: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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