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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금산 세계인삼엑스포 입장료 확정…일반 6천원

송고시간2016-11-25 15:05


내년 금산 세계인삼엑스포 입장료 확정…일반 6천원

'2011 금산인삼엑스포'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1 금산인삼엑스포' [연합뉴스 자료사진]

(금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2017 금산 세계인삼엑스포'가 3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직위가 입장요금을 확정했다.

25일 조직위에 따르면 엑스포 입장료는 예매권 기준 일반 6천원, 청소년 3천원, 초등학생은 2천원이다. 국가유공자나 만 6세 이하 어린이 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2011 금산인삼엑스포'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1 금산인삼엑스포' [연합뉴스 자료사진]

특별할인으로 조직위나 충남도, 금산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단체는 5천원, 초등학생 단체 예매 때에는 1천원이다.

조직위는 "다른 시도에서 열리는 박람회보다 평균 50% 정도 싸게 입장료를 정해 많은 관람객이 부담 없이 엑스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2017 금산 세계인삼엑스포는 내년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32일간 '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총 사업비는 161억원, 관람객 300만명이 목표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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