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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선풍기 등 소형 가전제품 주민센터서 무료 수거

(김포=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경기도 김포시는 청소기·카메라·선풍기·휴대전화 등 소형 폐가전제품 전용 수거함을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와 시 자원순환과에 설치했다.

김포시 자원순환과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설치된 소형 폐가전제품 수거함.
김포시 자원순환과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설치된 소형 폐가전제품 수거함.

이는 소형 폐가전제품이 생활쓰레기와 함께 배출되거나 거리 등에 불법으로 버려져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냉장고·세탁기·TV 등 대형 폐가전제품은 2014년 하반기부터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에서 주민의 배출신고(☎ 1599-0903)를 받아 각 가구를 방문해 무료로 수거하고 있다.

김포시는 25일 "전화기나 선풍기를 수거함에 버리면 일부 부품이 재활용돼 환경오염을 막고 자원 절약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ang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4: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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