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보은종합시장 옷가게 불…2천200만원 피해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5일 오전 10시10분께 충북 보은군 보은종합시장 안 옷가게에서 불이 났다.

불은 15㎡ 규모의 가게 내부와 의류 등을 태워 2천200만원의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을 처음 본 이모(55·여)씨는 "문 닫힌 가게 안에서 연기가 피어나오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한 뒤 소화기를 들고 들어가 불이 번지지 않게 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4:2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