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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이네트웍스, 스마트폰전용 얼굴인식B2B라이브러리 내년 출시

지와이네트웍스, 스마트폰전용 얼굴인식B2B라이브러리 내년 출시 - 1

▲ CCTV 지능형 영상분석엔진 전문기업 ㈜지와이네트웍스(대표 방승온)는 '스마트폰전용 얼굴인식 B2B 라이브러리'를 내년 1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업체 측은 "기존 얼굴인식 기술은 고비용과 낮은 인식율이라는 한계로 단순 엔터테인먼트로만 활용됐지만, 이번 신기술은 학습기반의 95% 이상 정확한 인식율, 전용 라이브러리 제공, 비즈니스 조건에 따라 무상 라이브러리 제공 등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방승온 대표는 "Face detector 외에 다양한 Recognizer를 가지고 있어 high tech industrial 사업모델에 적합하다"면서 "라이브러리 제공과 각 기능을 모듈제공으로 앱 사업자는 독자적인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라고 장점을 설명했다.

한편, 지와이네트웍스는 '안전한 우리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제1탄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승강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영상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한 '승강기솔루션'을 적용한 '사전범죄예방 CCTV'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울산업진흥원의 '2016년 전문리서치 지원사업'으로 진행됐으며, 리서치 전문기관 ㈜트루이스가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광주 등 6대 도시 만 25∼45세 남녀 22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7∼26일 10일간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아파트 내 범죄 발생 가능 장소'로 44.9%가 지하주차장을 지목했으며, 이어 20%가 '승강기'를 위험지역으로 뽑았다.

주민의 64.4%가 승강기 탑승 시 불안감을 경험했다는 답했는데, 특히 여성이 77.7%로 월등히 높았다.

승강기 범죄 노출 위험군으로는 성인여성이 76%, 미취학 아동이 71.6%, 초등학생이 66.7%였다.

불안감의 원인으로는 '승강기 고장 및 오작동'이 81.4%로 가장 높게 응답했으며, 다음으로 '범죄 노출'이었다.

업체 관계자는 "응답자들은 지와이네트웍스의 지능형 영상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한 '승강기솔루션'을 적용한 '사전범죄예방 CCTV'에 매우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라며 "`승강기솔루션'은 범죄 등 이상징후를 자동 감지해, 경비원 등에게 감지 즉시 메시지를 전송해 조기 대응 및 사후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응답자의 74.7%가 호감을 나타냈고 77.3%가 일반 CCTV보다 차별성이 있다는 데 동의했으며 76.0%가 컨셉 제품을 설치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4: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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