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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기술지주회사, 중기청 창업 지원사업 운영사로 선정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가 중소기업청의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인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s) 운영사에 선정됐다고 25일 전북도는 밝혔다.

중소기업청의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육성이 필요한 신생 벤처기업을 추천하면 정부는 창업에 필요한 자금 등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프로그램이다.

전북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북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팁스에 선정된 신생 벤처기업은 정부에서 초기 연구개발 비용 5억원 등 최대 9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북기술지주회사는 6년 동안 매년 최대 5∼7개의 창업팀을 추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며 1억5천만원의 운영비도 받는다.

전북기술지주회사는 2011년 전북테크노파크(전북도), 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북대, 전주대, 전북은행 등 7개 기관이 출자해 설립됐으며 14개 자회사를 두고 있다.

유희숙 전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전북기술지주회사가 중기청의 팁스사업 운영사로 선정됨으로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의 조기 성장지원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고 도내 창업 생태계도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3: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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