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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천현뉴스테이·안양인덕원역세권사업 도의회 통과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시공사의 역점 사업인 하남천현 뉴스테이사업과 안양인덕원 역세권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경기도의회는 25일 제315회 정례회 4차 본회의를 열어 2개 신규 투자사업 추진계획 동의안을 의결했다.

하남천현 뉴스테이 사업대상지
하남천현 뉴스테이 사업대상지

하남천현 뉴스테이사업은 하남시 천현동 일원 28만7천㎡를 개발해 뉴스테이 2천219가구, 따복하우스 303가구, 일반분양 923가구 등 모두 3천464가구를 조성, 2020년까지 입주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따복하우스는 임대보증금과 월세가 시세의 80% 수준으로 저렴하고 보증금 이자의 40%를 도가 지원하는 경기도형 주거복지모델이다

전체 사업비는 용지비 4천341억원, 조성비 1천392억원 등 모두 6천159억원이다.

안양인덕원 역세권개발사업은 안양시 관양동 수원-인덕원 복선전철 역세권 21만3천㎡와 인근 관양고 주변 21만2천㎡를 2022년까지 개발하는 사업이다.

인덕원 역세권지구는 2천141억원, 관양고지구는 1천646억원이 투입되며 각각 23가구와 987가구가 들어선다.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경기도시공사가 사업비 200억원 이상의 신규 투자사업을 벌이려면 도의회의 동의가 필요해 이들 사업의 동의안이 제출됐다.

하남천현 뉴스테이 사업의 경우 하남시의회 의장 등 시의원 7명 전원이, 안양인덕원 역세권개발사업과 관련해서는 토지소유주 53명이 재산권 행사 제한 등을 이유로 사업에 반대하며 도의회에 청원서를 내 지난 313∼314회 임시회에서 잇따라 처리가 보류되기도 했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3: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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