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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베트남투자청과 MOU…국영기업 민영화 지분 참여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미래에셋증권[037620]이 베트남 국영기업의 민영화 지분 참여 등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4일 베트남투자청(SCIC)과 '비상장 국영기업의 지분투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베트남투자청이 보유한 베트남 국영기업의 민영화 지분 참여, 기업공개(IPO)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베트남투자청은 베트남 국경기업의 투자를 담당하는 국가기관으로, 500여개 국영기업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산은 3조7천억원에 달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서울메탈 베트남 법인의 유상증자를 베트남투자청에 주선한 것을 계기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메탈 베트남 법인은 글로벌에스엠의 베트남 합작 법인으로서 삼성전자, LG전자 등에 전자제품용 스크루를 공급하고 있으며 내년 베트남 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베트남투자청과 업무협약 체결
미래에셋증권, 베트남투자청과 업무협약 체결(서울=연합뉴스) 미래에셋증권은 베트남투자청(SCIC)과 '비상장 국영기업의 지분투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서 미래에셋과 SCIC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11.25 [미래에셋증권 제공]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1: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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