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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동계올림픽 대비 정선·평창에 천연가스 공급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한국가스공사[036460]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해 이달 말부터 강원도 정선군 고한·사북지역과 평창군 일대에 천연가스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천연가스가 공급되는 지역은 강릉∼평창 구간 주배관 26.7km와 태백∼정선 주배관 18.8km다.

특히 이번 정선·평창· 지역의 천연가스 공급은 그동안 속초시 연간 사용량과 맞먹는 고비용의 액화석유가스(LPG)를 연료로 사용해 온 강원랜드[035250]의 연료 전환을 가능하게 해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낳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고한·사북 지역주민들의 연료비 부담도 줄어 주거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청선.평창 지역 천연가스 생산기지 배관
청선.평창 지역 천연가스 생산기지 배관(한국가스공사 제공=연합뉴스)

e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1: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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