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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양방항노화산업 발전 포럼 열려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2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 양방항노화산업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경남 양방항노화산업 육성과 지속적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이 날 포럼은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열렸다.

양방항노화와 관련한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포럼에서는 '국내외 의료기기 동향 및 정부 정책 방향', '의료관광 및 웰니스 현황', '항노화제품 마케팅 전략'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올해 20조원 규모에서 2020년에는 38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국내 항노화산업 시장에서 경남 양방항노화 산업이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항노화산업을 경남 신성장동력산업의 하나로 육성 중인 도는 양산시와 김해시를 중심으로 양방항노화 산업에 투자하고 있다.

인체이식용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의생명 연구개발센터, 양방항노화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방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 등을 추진 중이다.

경남무역 '브라보 경남 키위' 일본 수출

(창원=연합뉴스) 경남무역은 경남도 슬로건인 '브라보 경남'을 브랜드로 한 키위를 오는 29일부터 내년 3월까지 일본에 수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하는 키위는 고성군 등 남해안 6개 시·군 150개 농가에서 생산한 고품질 키위 800t이다.

경남무역은 도내에서 생산된 키위가 뉴질랜드와 칠레산과 비교해 품질이 뒤지지 않는다는 일본지역 바이어 의견을 듣고 수출을 추진해 성과를 거뒀다.

지난 2월부터 우수한 키위 재배농가를 수출작목반으로 규합해 농약 안전성교육을 하고 일본 수출농산물 안전성 기준을 통과했다.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3차례에 걸쳐 시범 수출해 현지 바이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제16회 '푸른경남상' 수상자 확정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25일 올해 '푸른경남상' 수상자 개인 2명과 1개 단체를 발표했다.

푸른경남상은 자연 보전과 질 높은 녹지를 조성·확보하는데 기여한 도민에게 주는 상이다.

올해는 조성 부문에 진주시 강차녕(55) 씨, 관리 부문에 자연보호연맹 함안군협의회(협회장 김경태), 자율참여 부문에 합천군 강동수(43) 씨가 각각 선정됐다.

강차녕 씨는 진주 월아산 질매재 생태통로 조성사업을 시행해 야생동물 보호와 교통사고 예방에 이바지했다. 자연보호연맹 함안군협의회는 가야읍 검안공원 환경정비 등 지역 내 가야읍 도항리~산인면 송정리 국도79호선변 가로수길 환경정비에 공헌했다.

김동수 씨는 합천 황강생태공원과 합천야구장 주변에 3차례에 걸쳐 식수사업을 지원해 명품 메타세쿼이아 숲 조성에 적극 참여했다.

숲과 꽃이 어우러진 녹색 공간 조성에 도민 참여를 확산하려고 2001년부터 시상한 푸른경남상은 올해까지 47명의 개인·단체가 수상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1: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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