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나주 에너지밸리 혁신산단 2호 기업 탄생

(나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 조성된 에너지 밸리 혁신 산단에 두 번째 공장이 준공됐다.

이화산업전력㈜은 25일 오전 나주 혁신 산단에서 기업 대표와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했다.

지난해 9월 투자를 약속한 이화산업전력은 ㈜이우티이씨에 이어 이 산단에 두 번째로 공장을 건립한 기업이 됐다.

사측은 준공식 행사를 간소화해 아낀 비용을 나주시 글로벌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도록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화산업전력은 3천451㎡ 부지에 27억원을 들여 공장을 설립, 수배전반(전기를 받고 분배하는 함), 자동제어 등 제품을 우선 생산한다.

태양광과 풍력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가로등, LED 조명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혁신 산단에는 현재 37개 업체가 분양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9개 기업이 신축 공사를 하고 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1: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