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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오 마이 금비' 제작진에 신발 100켤레 선물

송고시간2016-11-25 11:19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배우 오지호(40)가 자신이 출연 중인 KBS 수목극 '오 마이 금비'의 촬영 스태프들에게 안전화 100켤레를 선물했다.

소속사인 앰엑스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지호가 추운 겨울에 촬영장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이 춥지 않게 신을 수 있게 안전화를 선물한 것이라고 전했다.

오지호는 '오 마이 금비'에서 희소병에 걸린 그의 8살 딸 금비(허정은 분)를 둔 삼류 사기꾼 모휘철을 연기한다.

'오 마이 금비'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KBS 2TV로 방송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KBS 제공]

배우 오지호(40)가 출연 중인 KBS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의 촬영 스태프들에게 안전화 100켤레를 선물했다.

배우 오지호(40)가 출연 중인 KBS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의 촬영 스태프들에게 안전화 100켤레를 선물했다.

abullapi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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