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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멕시코 화가 '프리다와 디에고' 사진전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멕시코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예술적 동반자였던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부부의 생전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국내에서 열린다.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다음 달 6∼17일 서울 수하동 KF갤러리에서 '디에고 & 프리다, 그들이 함께한 순간들'이라는 제목의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시 작품 70여 점은 프리다와 디에고가 운명적 사랑에 빠진 연인이자 민중 예술을 이끈 동반자로서 걸어온 길을 담아냈다.

연계 강연으로 '사진을 통해 만나보는 멕시코의 현대사, 그리고 디에고와 프리다'가 오는 12월 14일 열린다.

주한멕시코대사관이 공동 주최하는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내달 멕시코 화가 '프리다와 디에고' 사진전 열린다 - 1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6 07: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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