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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36개 지자체 안동에 모여 관광 활성화 모색

안동시청 입구 [연합뉴스 TV 캡처]
안동시청 입구 [연합뉴스 TV 캡처]

(안동=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016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국제포럼이 25일 경북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이틀 일정으로 개막했다.

'관광을 통한 동북아시아의 협력과 발전'을 주제로 중국, 일본, 한국, 몽골, 러시아 5개 국가 36개 회원지방자치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첫날 지속가능한 관광과 국제협력에 관한 주제발표를 하고 지역발전 성공전략, 실질 교류사업을 논의한다.

26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경북도청 신청사 등을 돌아본다.

각 자치단체는 행사장에 홍보물과 특산품 등을 전시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 관광 흐름에 안동시가 발을 맞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0: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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