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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형 임대아파트 대광로제비앙 증평에 들어선다

(증평=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증평군 송산택지지구에 중산층을 겨냥한 전세형 임대아파트인 대광로제비앙이 들어선다.

송탄지구 대광로제비앙 조감도
송탄지구 대광로제비앙 조감도

주택전시관은 다음 달 초 오픈 예정이고, 입주 예정일은 2019년 3월 말이다.

청약통장, 주택 유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입주 신청을 하고 8년간 내 집처럼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가 없을 뿐만 아니라 임대료 인상률도 연간 5% 이내로 제한돼 전세난 해결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광로제비앙은 송탄택지지구 B2 블록에 건설된다. 69㎡형과 84㎡형 총 702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이다.

단지 내에 휘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키즈룸, 맘스앤키즈카페, 주민회의실, 어린이집 등이 들어서고 미니 헬스 트랙, 주민운동시설, 유실수원, 어린이놀이터 등 테마파크도 조성된다.

인근에는 각종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3천석 규모의 종합스포츠센터와 하나로마트, 보강천 시민체육공원이 있고 군립도서관, 우체국과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 예정 용지가 있고 증평초교, 삼보초교, 증평중, 증평정보고도 인근에 있다.

청주까지 10분대에 갈 수 있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있고 충청대로와 중부고속도로 증평IC, 증평역도 가깝다.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혁신평면과 최고급 인테리어로 증평 최고의 제품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6 08: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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