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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상징' 38선 표지판·베를린장벽 잔해 나란히 전시

한반도통일미래센터내 38선 표지판 옆에 장벽 잔해 2점 설치


한반도통일미래센터내 38선 표지판 옆에 장벽 잔해 2점 설치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경기도 연천군 소재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 독일 EMP 컨설팅 유한회사가 기증한 베를린 장벽 잔해 2점이 설치됐다고 통일부가 25일 밝혔다.

1945년 해방 직후 그어진 38도선이 지나는 부지에 있는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는 당시 모습을 재현한 38선 표지판도 있다.

베를린 장벽 잔해 2점은 센터 내 38선 표지판 바로 옆에 설치됐다.

통일부는 "1945년의 38선과 1961년에 세워져 1989년에 붕괴한 베를린 장벽의 잔해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마주하는 것은 그 자체로 분단과 통일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상징적, 교육적 의미를 지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내 설치된 38선과 베를린 장벽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내 설치된 38선과 베를린 장벽

hoj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0: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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