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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비주류 비상시국회의 "탄핵안 찬성 최소 40명 확인"

송고시간2016-11-25 09:41


與 비주류 비상시국회의 "탄핵안 찬성 최소 40명 확인"

새누리당 비주류 의원모임인 비상시국회의의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는 황영철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새누리당 비주류 의원모임인 비상시국회의의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는 황영철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류미나 기자 = 새누리당 비주류 중심의 비상시국회의는 25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발의될 경우 찬성 의원이 40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그래픽> 정당별 의석수 현황
<그래픽> 정당별 의석수 현황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새누리당 비주류 중심의 비상시국회의는 25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발의될 경우 찬성할 새누리당 소속 의원이 40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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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국회의 황영철 대변인은 이날 대표자 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탄핵안이 상정될 경우에 찬성하겠다는 의원의 숫자가 40명으로 확인됐다"면서 "비상시국위에 참석했던 의원들을 중심으로 서면, 유선상으로 확인한 내용을 취합했다"고 말했다.

황 대변인은 "비상시국회의에 참여하지 않았던 의원들 대상으로 더 의견을 파악해보면 탄핵 찬성 의원 숫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면서 "탄핵 찬성에 대한 공감을 더 얻어내기 위한 노력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aayy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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