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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메주·고추장 최고'…6차산업 우수사례 대상

(영월=연합뉴스) 류일형 기자 = 강원도 영월군이 집중 육성하는 메주·고추장 등 장류기반산업이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월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개최한 '2016년 6차산업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영월농협과 함께한 장류산업이 전국 지역단위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1천만원의 시상금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영월장류산업은 영월군과 영월농협가공사업소가 마을상생기업과 협업시스템을 구축해 항공사 기내식 납품과 홈쇼핑 판매, 된장학교 운영 등을 통해 높은 소득 창출에 기여한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았다.

군은 경진대회 대상 수상을 통해 2018년도 6차산업지구조성사업 공모사업 평가 시에 가산점을 부여받는 등 향후 사업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6차산업화 성공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에서 추천한 58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면·현장 심사를 거쳐 전문가와 국민심사단이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 순위를 확정했다.

영월군 농업축산과 유관종 과장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융합형태의 사업이 지속·발굴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활성화를 위해 6차산업 시스템을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yu62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09: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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