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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짙은, 2년 만에 싱글 '첫눈' 발표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짙은(본명 성용욱)이 새 싱글 '첫눈'을 발표했다고 소속사 파스텔뮤직이 25일 밝혔다.

'첫눈'은 파스텔뮤직의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 챕터 6 : 36.5℃'의 첫 번째 싱글이자 짙은이 2년 만에 공개하는 신곡이다.

파스텔뮤직은 롤랑 바르트 저서 '사랑의 단상'에서 영감을 얻어 2008년부터 이를 주제로 컴필레이션(편집) 앨범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6번째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팬들의 사연을 토대로 만들어져 눈길을 끈다. 파스텔뮤직은 지난 7∼9월 온라인 메일 접수를 포함해 전국 21곳에 사연함을 설치해 사랑에 관한 팬들의 사연을 받았다.

짙은의 '첫눈'은 수천 통의 사연 가운데 손영호 씨의 사연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짙은은 "가난한 대학생 시절 애틋한 사랑을 경험한 손 씨의 사연을 읽고 첫눈이 마냥 포근한 것이 아닌 쓸쓸한 것이라고 느꼈다'고 밝혔다.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 챕터 6 : 36.5℃'의 두 번째 싱글은 내년 1월 공개될 예정이다.

kihun@yna.co.kr

짙은의 싱글 '첫눈' 커버 이미지
짙은의 싱글 '첫눈' 커버 이미지[파스텔뮤직]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09: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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