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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롯데·SK株, 검찰 면세점 수사에 약세 지속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면세점 사업 선정 과정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롯데와 SK 계열사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네트웍스[001740]는 전날보다 1.65% 하락한 6천55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쇼핑[023530]은 0.45% 하락한 22만1천500원을 나타냈다.

검찰이 롯데와 SK그룹을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전날에도 SK네트웍스와 롯데쇼핑은 각각 3.48%, 2.20% 하락했다.

검찰은 두 그룹이 면세점 사업 선정을 위해 정부 부처에 민원을 했거나 신규 사업자 선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미르·K스포츠재단에 거액을 출연한 게 아닌지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와 SK는 지난해 11월 면세점 특허 심사에서 월드타워점과 워커힐면세점 사업권을 잃었다가 올해 당국의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결정으로 '기사회생'했다.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09: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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