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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부암동 무계원에서 '해설이 있는 국악 공연'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올 연말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종로 부암동 무계원에 가면 '해설이 있는 국악 무계원 풍류산방(風流山房) 2'를 즐길 수 있다.

종로구는 국악 전승과 계승을 위해 역량을 갖춘 중견급 명인의 소리를 음향기기 없이 감상하게 하는 사랑방 공연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연마다 관람 인원은 50명으로 제한한다. 전통문화공간 무계원 안채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 전통차와 한과를 즐기며 국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 황숙경,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송은주,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잇굿 전수교육 조고 박준영 등이 참여한다.

공연은 70분간 진행되며 서한범 한국전통음악학회장이 사회를 맡아 우리 국악에 대한 해설도 곁들인다.

종로 부암동 전통문화공간 무계원 [서울 종로구 제공 = 연합뉴스]
종로 부암동 전통문화공간 무계원 [서울 종로구 제공 = 연합뉴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08: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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