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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와 복지를 한자리서…부산 고용복지+센터 개소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일자리와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부산 고용복지+센터가 28일 문을 연다.

부산진구 양정동에서 둥지를 튼 고용복지+센터는 시민이 한 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이 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센터이다.

수요자 중심 서비스를 위해 중앙과 지방 간 칸막이를 없애고, 중앙과 지방, 공공과 민간의 협업을 끌어낸다.

부산 고용복지+센터에는 부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부산여성회관),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부산경총) 등 대상별 고용서비스기관이 참여해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정보제공과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한다.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전직스쿨을 운영하고 생애 설계프로그램을 제공해 장년 인턴 취업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존 부산고용센터, 부산시 일자리종합센터 등 일자리 상담창구에서는 구직상담과 채용대행서비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등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동구·영도구·남구는 복지지원팀을 파견해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지원, 노인 돌봄서비스,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 지원활동도 한다.

이밖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도 입주해 금융지원 상담, 저금리 대출전환, 소액대출 상담 등 서민금융 서비스를 지원한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기념식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기념식 [연합뉴스 자료사진]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08: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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