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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26일 '탈북민 어울림 한마당'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송파구는 26일 오후 5시30분 잠실여고 체육관에서 '탈북민 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한다.

올해 4회를 맞은 이 행사는 구에 거주하는 탈북민 200여명과 일신여상, 일신여중, 잠실여고 교직원과 학생 100여명이 교류하는 행사다.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둥지를 튼 탈북자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사회에 적응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탈북 청소년과 3개 학교 학생들은 '멘토 결연'을 맺고, 주기적으로 만나 도움을 주고받기로 약속한다.

행사에서는 탈북민 가족 노래자랑, 우리 민요 배우기 등 레크리에이션과 경품 증정, 기념 촬영 등을 한다.

송파구 관계자는 "학생들과 탈북 청소년이 만나 오해와 편견을 깨고 서로를 깊이 이해해 통일 한국을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년 어울림 한마당 모습 [서울 송파구 제공 = 연합뉴스]
2015년 어울림 한마당 모습 [서울 송파구 제공 = 연합뉴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08: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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