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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맘이야 청소년 프로젝트' 서초구 여가부 장관 표창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서초구가 25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우수수행기관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서초구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개발한 '맘맘이야 프로젝트'가 부모들의 적절한 개입을 유도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맘맘이야'는 어머니라는 뜻의 영어 '맘'(Mom)과 마음을 축약한 말인 '맘'(心)을 합한 말이다.

구는 서초 지역이 비교적 교육열이 높아 부모의 과도한 기대 때문에 힘들다고 호소하는 청소년이 많아 지난해 부모와 청소년의 욕구를 모두 반영한 이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작년 5월부터 최근까지 집단상담, 부모특강, 가족캠프 등 총 19차례 학부모·학생 1천400여명의 참여를 끌어냈다.

구 관계자는 "부모들의 적절한 개입을 끌어내는 과정이 쉽지 않지만, 꾸준한 상담과 교육으로 설득해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맘맘이야 가족캠프 [서울 서초구 제공 = 연합뉴스]
맘맘이야 가족캠프 [서울 서초구 제공 = 연합뉴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08: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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