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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베일 올해 못뛴다…"발목 수술 필요"

베일이 발목을 잡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AP=연합뉴스)
베일이 발목을 잡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 공격수인 가레스 베일이 올해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24일(이하 현지시간) "베일이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수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 베일의 부상을 밝혔던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수술까지 확인했다.

베일은 22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5차전 스포르팅 리스본과 경기에서 후반 13분 발목을 절뚝거리며 교체됐다.

애초 현지 언론은 베일이 최소한 3주 이상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수술이 불가피하면서 2개월 이상 뛰지 못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베일이 4개월가량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최소 2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고, AS는 2~3개월간 뛰지 못할 것으로 관측했다.

이에 따라 베일은 최소 올해 내에 그라운드에 나서기는 어렵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9승 3무(승점 30)의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바르셀로나(승점 26)보다 승점 4점이 앞선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달 3일 캄프 누에서 바르셀로나와 올 시즌 첫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07: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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