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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루프트한자 조종사 파업 26일까지 연장

(프랑크푸르트 dpa=연합뉴스) 독일 조종사 노조인 조종사 연합은 24일(현지시간) 루프트한자 항공사의 조종사 파업을 26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독일 최대 항공사인 루프트한자 조종사의 파업은 프랑크푸르트 노동법원의 승인을 거쳐 23일 시작됐다.

이틀간 항공편의 운항 취소로 승객들이 불편을 겪는 가운데 루프트한자 노사는 임금과 노동조건 협상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사측은 2018년까지 임금을 2.5% 올리겠다고 밝혔으나 노조 측은 3.7%를 제시하며 맞서고 있다고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체차이퉁은 소개했다.

조종사 파업으로 공항에 발묶인 獨루프트한자 여객기 [EPA=연합뉴스 자료 사진]
조종사 파업으로 공항에 발묶인 獨루프트한자 여객기 [EPA=연합뉴스 자료 사진]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02: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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