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도로에 덩그러니" 불에 탄 승용차…사라진 운전자

(보은=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보은의 한 도로에 운전자는 사라지고 전소한 승용차만 덩그러니 남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0분께 보은군 회남면 회남대교 인근 도로에 설치된 가드레일을 i30 승용차가 들이받고 올라탄 뒤 멈춰 섰다.

"도로에 덩그러니" 불에 탄 승용차…사라진 운전자 - 1

사고충격으로 불이 붙은 승용차는 전소해 450만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운전자는 어느 곳에도 없었다.

경찰은 사고지점을 주변을 집중적으로 수색했지만, 사람의 흔적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다.

대신 경찰은 "불이 난 승용차 인근에서 운전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만 확보했다.

경찰은 해당 승용차의 차적을 조회해 운전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22:0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