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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만취해 오토바이로 사람 치어…징계 예정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현직 경찰관이 술에 만취해 오토바이를 운전하다가 사람을 치었다.

24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0시 35분께 부산 남부경찰서 문현지구대 소속 김모(29) 순경이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오토바이를 운전하다가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하던 건설업체 직원 정모(48)씨를 치었다.

정씨는 골절상 등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 순경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19%였다.

경찰은 김 순경을 상대로 감찰조사를 하고 나서 징계할 예정이다.

osh998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20: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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