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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노 전 야구대표팀 감독, 티볼 교실 강사로

주성노 전 감독, 티볼 강사로
주성노 전 감독, 티볼 강사로(서울=연합뉴스) 주성노 전 야구국가대표 감독이 24일 서울 북서울중학교에서 티볼 일일 강사로 나선 뒤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티볼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방콕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으로 나서 금메달을 딴 주성노 전 감독이 티볼 교실을 열고 재능 기부를 했다.

주성노 전 감독은 24일 서울 북서울중학교에서 열린 2016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야구(티볼)교실에 강사로 나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한국티볼연맹과 대한야구협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다. 이 단체들은 수업용 기자재를 후원하며 전국 44개 학교를 대상으로 티볼 교실을 열고 있다.

주 전 감독은 북서울중 2학년 학생들에게 1교시 타격과 수비를 가르쳤다. 2교시에는 교사와 학생이 참여해 티볼 경기를 했다.

신윤주 북서울중 체육교사는 "야구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많다. 앞으로 티볼수업을 통해 야구를 이해하도록 지도하고 나아가 티볼클럽활동을 장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주성노 전 야구국가대표 감독이 24일 서울 북서울중학교에서 티볼 일일 강사로 나서 학생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다. [한국티볼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주성노 전 야구국가대표 감독이 24일 서울 북서울중학교에서 티볼 일일 강사로 나서 학생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다. [한국티볼연맹 제공=연합뉴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9: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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