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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울산바위 해돋이 전망대 완공

(속초=연합뉴스) 설악산 울산바위에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새로 들어섰다.

새롭게 조성한 설악산 울산바위 해돋이 전망대
새롭게 조성한 설악산 울산바위 해돋이 전망대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1억3천만 원을 들여 기존 전망대를 개축해 설치했다.

기존 전망대에서는 바다를 볼 수 없었지만, 전망대 하단부 남쪽에 30㎡ 규모로 새롭게 전망대를 설치해 동해가 한눈에 들어온다.

울산바위 탐방객들은 동해와 해돋이는 물론 미시령과 상봉 등 설악산 북서쪽경관도 감상할 수 있다.

설악산사무소는 기존 전망대는 협소한 데다 바다를 볼 수 없는 아쉬움이 있어 하단부에 해돋이 전망대를 추가 설치해 그동안 탐방객들의 조망권 불편을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울산바위는 국립공원 자연경관 100경 중 28경이자 문화재청 명승 100호로 지정된 명소다.

홍성광 설악산국림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24일 "그동안 울산바위 공포의 철계단 및 노후 휴게소 철거, 음담폭포 출렁다리와 토왕성폭포 전망대 설치 등 공원정비사업을 펼친 바 있다"며 "탐방객들을 위한 공원정비와 편의시설 설치를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글 = 이종건 기자, 사진 =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mom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8: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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