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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김현 등 18명, 경찰팀 아산 입단 확정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김현 등 18명이 내년 경찰팀 아산 무궁화(가칭) 입단을 확정 지었다.

24일 아산과 제주에 따르면 이들은 아산 소속 선수로 뛰며 군 복무를 할 수 있는 의무경찰순경 체육특기 전형에 합격했다.

김현 등 6명은 내년 1월 12일, 박세직(인천) 등 6명은 내년 5월 11일, 허범산(제주) 등 6명은 내년 6월 1일 각각 논산훈련소에 들어간다.

아산의 전신인 안산 무궁화는 올 시즌 챌린지(2부리그) 정규리그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막강한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

안산에서 아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경찰팀은 새로운 구단 상징마크(CI)를 정하는 등 재창단 작업을 하고 있다.

bschar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7: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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