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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연세사랑병원, 'K리그 공식지정병원' 선정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강남연세사랑병원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관절·척추 공식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남연세사랑병원은 향후 2년간 우리나라 프로축구인 K리그 총 23팀, 약 800여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부상치료 및 의무지원 등의 지정병원 활동을 하게 된다.

강남연세사랑병원은 지난 2014년에도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돼 선수들의 최상의 관절과 척추 건강을 위한 체계적인 스포츠 재활치료 등을 이어왔다.

고용곤 병원장은 "정확한 진단과 과학적인 치료, 빠른 회복을 위한 재활치료의 협진 시스템으로 K리그 선수단의 치료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스포츠 손상과 퇴행성 관절 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연세사랑병원, 'K리그 공식지정병원' 선정
강남연세사랑병원, 'K리그 공식지정병원' 선정

ae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7: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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