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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이벤트 경기장 리프트 고장으로 오후 훈련 단축

(평창=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즌 첫 테스트이벤트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 훈련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24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공식 훈련 도중 선수들을 점프대로 수송하는 승강기가 고장 났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 때문에 예정보다 30분 일찍 훈련 일정이 종료됐다"며 "고장 원인을 찾았고 수리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부터는 공식 경기 일정이 시작된다.

조직위는 "만일 25일까지 수리가 되지 않을 경우 계단을 이용해 경기를 진행하도록 FIS와 협의하고 있다"며 "따라서 계단 역시 FIS 요구 사항대로 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6: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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