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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 발명특허학과 윤여송씨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U1대(옛 영동대)는 발명특허학과 윤여송(23·여)씨가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U1대 윤여송씨 [U1대 제공]
U1대 윤여송씨 [U1대 제공]

이 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바람직한 인재상을 정립하기 위해 2001년 제정됐다.

올해 수상자는 대학생 40명을 포함해 100명이다. 윤씨는 교육부총리 상과 함께 3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윤씨는 국제발명대회서 30여차례 입상했고, 111건의 특허와 실용신안을 출원·등록한 '대학생 발명가'다.

이 대학에서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은 것은 윤씨가 7번째다.

U1대 관계자는 "윤씨의 수상이 대학 명예를 높이고, 동료 학생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반겼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6: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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