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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충북 금융기관 예금·대출 모두 늘어

(청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지난 9월 충북지역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밝힌 '9월 중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경우 수신(예금)은 2천182억원, 여신(대출)은 660억원 늘었다.

9월 말 기준 수신 잔액은 18조3천127억원, 여신 잔액은 21조7천809억원이다.

비은행 기관의 수신과 여신도 각각 1천225억원과 1천445억원 늘었다. 같은 시점 비은행 기관의 수신 잔액은 27조5천911억원, 여신 잔액은 25조7천24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상호금융과 새마을금고를 중심으로 예금이 늘었고, 중소기업과 가계 대출 등으로 여신도 상승곡선을 그었다고 분석했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6: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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