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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센터, 소통·협업·창의 공간 '역할 톡톡'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 청년들의 소통과 협업, 창의 활동의 공간인 광주청년센터가 제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광주시는 24일 청년센터가 지난해 6월 말 동구 금남지하상가에 개관한 이후 하루 평균 40여명씩, 지금까지 9천여명이 찾는 등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동구 금남지하상가 내에 비어 있는 11개 점포(200여㎡)를 리모델링해 만든 청년센터는 사무실, 토론실, 연구실, 청년공방, 전시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청년센터는 토론과 협업, 휴게공간 등을 제공하고, 취업과 창업, 청년도전사업, 문화활동 등 지역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종합플랫폼 기능을 하고 있다.

청년들이 교류·협력하고 대안을 찾으며 새로운 청년문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이기도 하다.

주요사업은 각종 청년사업 프로젝트를 발굴·연구하는 청년도전사업, 청년문제에 대해 강의하는 청년 안성맞춤 프로그램, 청년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상담하는 토닥토닥 수다방 등 11개 사업을 추진중이다.

12월에는 청년센터 추진사업 성과 공유를 위한 보고회도 연다.

내년에는 청년활력 도전사업과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청년문제 해결 파트너십 구축, 오월 전국청년캠프 등 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석 광주시 청년인재육성과장은 "청년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는 중간 지원조직,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운영하는 거점조직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6: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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