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프로농구 김주성, 1R서 국내선수 중 '효율성 1위'

선수생산성지수 국내 선수 중 최고…외국선수는 헤인즈


선수생산성지수 국내 선수 중 최고…외국선수는 헤인즈

프로농구 원주 동부의 김주성(왼쪽) [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농구 원주 동부의 김주성(왼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프로농구 원주 동부의 김주성이 2016-2017 시즌 초반 가장 효율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국내 선수로 평가받았다.

KBL은 1라운드 45경기를 대상으로 '선수생산성지수'(PER)를 집계한 결과 국내 선수 중에서는 김주성이 23.37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PER은 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등 긍정적인 기록과 턴오버, 야투·자유투 실패 등 부정적인 기록을 차감하며 선수들의 분(分)당 생산성을 측정한 수치다.

국내 선수 중 2위는 함지훈(모비스·22.70), 3위는 오세근(KGC인삼공사·20.00)이었다.

외국 선수 중 효율성 1위는 고양 오리온의 애런 헤인즈로 PER 34.87을 기록했다.

로드 벤슨(동부·31.97)이 2위, 제임스 켈리(전자랜드·30.69)가 3위로 뒤를 이었다.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5:5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