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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020 파트너용 구매·결제 인프라 마련할 것"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카카오[035720]의 정주환 부사장은 020(온·오프라인 연계) 협력 업체를 위해 구매·결제·정산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의 020 사업 총괄을 맡은 정 부사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열린 '캠퍼스 토크: 020 스타트업 with 플랫폼(서비스 공간)' 포럼에 참석해 "카카오의 개방형 020 플랫폼 전략에 따라 020 스타트업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는 주문·결제·정산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택시·카카오드라이버 등 스마트 모빌리티(지능형 운송) 분야의 020 서비스만 직접 운영하고, 가사 도우미나 세탁 같은 나머지 생활 편의 020는 외부 파트너 업체에 맡기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정 부사장은 "카카오의 플랫폼과 기술을 제공해 협력 업체들이 서비스 인지도를 높이고 타 020 서비스와 크로스 마케팅(연동 마케팅)을 쉽게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포럼에서는 숙박 020 스타트업인 '야놀자'의 김종윤 부대표와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 노재욱 이사, 아마존웹서비스 전재규 상무 등이 참석해 스타트업과 플랫폼이 함께 020 생태계를 키우는 방안을 논의했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4: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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