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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연세상경인상' 최영상·윤용암씨 등 수상

송고시간2016-11-24 14:28

'2016 연세상경인의 밤' 내달 9일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동창회는 12월9일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6 연세상경인의 밤'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상경·경영대학 동문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랑스러운 연세상경인상'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 '자랑스러운 연세상경인상' 산업경영부문에는 최영상 ㈜메타넷 대표이사 회장, 윤용암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선정됐다. 사회봉사부문에는 오광성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학술문화부문에는 박동우 무대미술가가 이름을 올렸다.

송자 (재)한국가이드스타 이사장이 공로상을, 이만규 에머슨퍼시픽㈜ 대표이사가 미래상경인상을, 상경대학 허현승 교수와 경영대학 임일 교수가 초헌학술상을 받는다.

2016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수상자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영상 ㈜메타넷 대표이사 회장, 윤용암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 오광성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이만규 에머슨퍼시픽㈜ 대표이사, 송자 (재)한국가이드스타 이사장, 박동우 무대미술가.

2016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수상자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영상 ㈜메타넷 대표이사 회장, 윤용암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 오광성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이만규 에머슨퍼시픽㈜ 대표이사, 송자 (재)한국가이드스타 이사장, 박동우 무대미술가.

h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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