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보령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 신고하면 포상"

(보령=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보령소방서는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신고 대상물은 다중이용업소, 위락시설, 판매시설과 영업시설 가운데 전문점, 할인점, 백화점, 문화집회시설 중 공연장, 숙박시설 등이다.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는 ▲ 피난·방화시설 및 방화구획을 폐쇄하거나 훼손하는 행위 ▲ 피난·방화시설 및 방화구획의 주위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 피난· 방화시설 및 방화구획의 용도에 장애를 주거나 소방 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 피난·방화시설 및 방화구획을 변경하는 행위 등이다.

신고받은 내용은 위법사항이 드러날 경우 신고자에게는 5만원의 포상금이나 이에 상당하는 물품으로 지급된다.

보령소방서 관계자는 "안전관리와 비상구 확보를 통해 안전의식을 확산시키고 화재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4:2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