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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차태현 '푸른 바다의 전설'서 15년만에 조우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35)과 차태현(40)이 SBS TV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15년 만에 다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차태현이 24일 밤 10시 방송되는 '푸른 바다의 전설' 4회에 카메오로 등장해 전지현과 특별한 에피소드를 그린다고 밝혔다.

두 배우가 함께 연기하는 건 2001년 흥행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 이후 처음이다.

촬영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됐으며 15년 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좋은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인어가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을 하면서 벌이는 소동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SBS TV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차태현
SBS TV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차태현

abullapi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4: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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