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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북촌문화센터 등 공공한옥 3곳 민간위탁한다

송고시간2016-11-24 11:15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는 북촌문화센터와 한옥지원센터, 마을서재&쉼터 갤러리 3곳을 민간위탁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사회와 시민 요구를 반영한 효율적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울 공공한옥 공공성과 지역기여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종로구 계동 공공한옥 3곳 사무 민간관리 위탁 운영기관을 25일부터 12월15일까지 서울 소재 비영리 법인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위탁 기간은 2020년 1월까지 3년이다. 공공한옥 목적과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행사, 홍보, 사무국 운영 등 업무를 해야한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 12월1일 오후 2시 북촌문화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한다.

문의는 서울시 주택건축국 한옥조성과(☎ 02-2133-5581).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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